시드 IR × OpenSeed — VC가 첫 미팅에서 즉시 컷하는 6축에 14인 심사역 매칭
시드 라운드 VC 첫 미팅 시간은 보통 30분입니다. 그 안에 VC는 6축(팀·시장·BM·기술·트랙션·딜 구조)을 순서대로 빠르게 점검합니다. 한 축에서 컷 신호가 나오면 그대로 끝납니다. OpenSeed 14인 AI 심사역을 이 6축에 매칭해 두면, VC 미팅 전 자가 점검에서 어디서 컷당할지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시드 라운드 VC 첫 미팅 시간은 보통 30분입니다. 그 안에 VC는 6축(팀·시장·BM·기술·트랙션·딜 구조)을 순서대로 빠르게 점검합니다. 한 축에서 컷 신호가 나오면 그대로 끝납니다. OpenSeed 14인 AI 심사역을 이 6축에 매칭해 두면, VC 미팅 전 자가 점검에서 어디서 컷당할지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시드 VC가 첫 미팅에서 IR 덱을 보는 순서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 시드 시장의 일반적인 컷 패턴을 비중과 함께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축 | 비중 | VC 첫 30초에 보는 것 | 컷 신호 |
|---|---|---|---|
| 1. 팀 | 50% | Founder-Problem Fit · 트랙레코드 | 직접 인터뷰 N건 없음 · 외부 어드바이저만 강조 |
| 2. Pain (시장 통증) | 25% | 사용자 N명 · 통증 정량 | 추상 문제 · '많은 사람이 불편' |
| 3. 시장 크기 | 15% | TAM·SAM·SOM 산식과 출처 | 탑다운만 · 1조 같은 라운드 숫자 |
| 4. BM·Unit Economics | 10% | Bottom-up 수익 모델 | 구독 + 자영업식 BM 혼재 |
| 5. 기술 차별점 | (가산) | What/How 명확 · MVP 검증 | What 만 있고 How 없음 |
| 6. 딜 구조 | (가산) | valuation · SAFE/CB · 옵션풀 | 비현실적 valuation · 합리적 근거 부재 |
매쉬업엔젤스 기준으로는 1~2축(팀 50% + Pain 25%)에서 전체의 75%가 결정됩니다. 이 두 축이 약하면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컷입니다. 반대로 두 축이 강하면 시장·BM이 약해도 미팅 2차로 이어집니다.
OpenSeed 시드 IR 분석 시 자동 매칭되는 심사역과 그들이 깊이 보는 VC 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심사역 | 주력 축 | 어떤 코멘트를 남기는가 |
|---|---|---|
| 팀 적합도 심사역 | 1. 팀 | Founder-Problem Fit · 트랙레코드 · 인터뷰 증빙 |
| 문제인식 심사역 | 2. Pain | 사용자 구체성 · 통증 정량 · 인터뷰 N건 |
| 시장성 심사역 | 3. 시장 | TAM/SAM/SOM 산식 · 출처 · Bottom-up 검증 |
| BM 심사역 | 4. BM | 자영업식 vs J커브 분류 · LTV/CAC · Churn |
| 기술 차별점 심사역 | 5. 기술 | What/How 구분 · 기술 해자 · MVP 데이터 |
| 딜 구조 심사역 | 6. 딜 | valuation 합리성 · SAFE/CB · 옵션풀 크기 |
| IC 의장 | 전체 | 6축 종합 verdict + 미팅 2차 진입 가능성 |
위 7명이 시드 IR을 1차 평가합니다. 임팩트 투자·딥테크·소셜벤처 같은 특수 분야이면 추가 전문 심사역이 자동 매칭됩니다.
표준 IR 덱(10~12 슬라이드)에서 VC 6축이 어느 슬라이드에 등장하는지 확인하면, 슬라이드별로 어떤 OpenSeed 심사역의 코멘트를 우선 봐야 할지 명확해집니다.
| 슬라이드 | VC 축 | OpenSeed 심사역 |
|---|---|---|
| 1. 한 줄 소개·문제 | Pain | 문제인식 심사역 |
| 2. 시장 크기 | 시장 | 시장성 심사역 |
| 3. 솔루션 What | 기술 차별점 | 기술 심사역 (Why) |
| 4. 솔루션 How | 기술 차별점 | 기술 심사역 (How·MVP) |
| 5. 트랙션·지표 | Pain + BM | BM·문제인식 심사역 |
| 6. BM·수익 모델 | BM | BM 심사역 |
| 7. 경쟁·차별점 | 기술 | 시장성·기술 심사역 |
| 8. 팀 | 팀 | 팀 적합도 심사역 |
| 9. 로드맵 | 팀 + 딜 | 팀·딜 심사역 |
| 10. ASK (얼마·왜) | 딜 | 딜 구조 심사역 |
슬라이드 1·2가 약하면 VC가 슬라이드 3 넘기기 전에 첫인상이 굳어집니다. OpenSeed 1회차에서 슬라이드 1·2에 해당하는 심사역(문제인식·시장성)의 별점이 낮으면 우선 보강하세요.
시드 라운드는 보통 4~7개월 걸립니다. 그 안에서 OpenSeed를 어떤 시점에 돌리는 게 효율적인지 권장 흐름입니다.
| 단계 | 주차 | OpenSeed 회차 | 주요 작업 |
|---|---|---|---|
| IR 덱 초안 | 1~2주 | 1회차 (점검) | 10 슬라이드 그대로 → 컷 축 확인 |
| 1회차 수정 | 3~4주 | 2회차 | 팀·Pain 슬라이드 보강 (가중치 75%) |
| 콜드 메일 시작 | 5~6주 | — | 이미 검증된 IR 로 VC 매칭 시작 |
| VC 미팅 직전 | 8~10주 | 3회차 (최종) | VC 스타일에 맞는 아바타로 사전 시뮬 |
| 미팅 1회 후 피드백 반영 | 12~16주 | 4회차 | 실 VC 코멘트 + OpenSeed 비교 |
콜드 메일 시작 전(5~6주)에 OpenSeed 2회차를 마쳐서 verdict '미팅 가능'을 받은 IR로 진행해야 합니다. 미검증 IR로 콜드 메일을 보내면 시드 마켓에서 이미 '소문난 IR' 라벨이 붙어 회복이 어렵습니다.
시드 VC가 첫 미팅에서 즉시 컷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OpenSeed가 각각 어떻게 감지하는지 정리합니다.
| 컷 패턴 | OpenSeed 감지 신호 | 수정 방향 |
|---|---|---|
| 슬라이드 8 (팀) 외부 어드바이저만 강조 | 팀 심사역 'FPF 부족' | 공동창업자 백그라운드·인터뷰 N건 |
| 슬라이드 1·2 (문제·시장) 추상 | 문제인식 심사역 '구체성 부족' | 사용자 N명 직접 인터뷰 인용 |
| 슬라이드 6 (BM) 자영업식 분류 | BM 심사역 '자영업식 BM' | 구독·B2B 라이선스 같은 J커브 BM |
| 슬라이드 3·4 (솔루션) What 만 | 기술 심사역 'How 없음' | How 1단락 + MVP 캡처 |
| 슬라이드 10 (ASK) valuation 비합리적 | 딜 심사역 'valuation 근거 부족' | Pre-Money 산식·비교 기업 자료 |
5가지 패턴 중 본인 IR 덱에 해당하는 게 1개라도 있으면 OpenSeed 1회차에서 잡힙니다. 콜드 메일 보내기 전에 잡는 게 핵심입니다.
OpenSeed는 시스템 7명 외에 인증 VC·AC 아바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미팅 예정 VC와 스타일이 가까운 아바타로 사전 시뮬레이션하면 미팅 직전 점검이 더 정확합니다.
| VC 스타일 | OpenSeed 아바타 매칭 | 사전 점검 포인트 |
|---|---|---|
| 시장 크기 우선 (T1 SaaS VC) | Series A 전문 아바타 | TAM 산식·글로벌 PMF 신호 |
| 창업자 그릿 우선 (시드 스페셜리스트) | Seed 스페셜리스트 아바타 | 팀 트랙레코드·문제 헌신도 |
| 기술 해자 우선 (딥테크 VC) | B2B 인프라 심사역 아바타 | 특허·논문·기술 deep-dive |
| 임팩트 (옐로우독 등) | Climate Tech 아바타 | 사회적 가치 정량·임팩트 모델 3축 |
OpenSeed Step 1에서 '시드 IR' 단계를 선택한 다음, 추가 아바타를 1~2명 선택하면 시스템 7 + 아바타 2 = 9명 평가가 동시 진행됩니다.
OpenSeed가 시드 IR 분석에서 잘 잡지 못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람 네트워크로 보완해야 합니다.
VC 컷 6축을 OpenSeed로 미리 점검
팀·Pain·시장·BM·기술·딜 6축에 매칭된 14인 AI 심사역이 첫 30분 컷 신호를 즉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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