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 PDF와 공고 PDF를 함께 올리면 적합성 체크까지 한 번에
OpenSeed(오픈시드)에서 사업계획서 PDF를 직접 업로드해 심사를 시작할 수 있다. 공고 PDF를 함께 첨부하면 계획서가 해당 프로그램 요건을 충족하는지 적합성 체크까지 한 번에 진행된다.
OpenSeed(오픈시드)에서 사업계획서 PDF를 직접 업로드해 심사를 시작할 수 있다. 공고 PDF를 함께 첨부하면 계획서가 해당 프로그램 요건을 충족하는지 적합성 체크까지 한 번에 진행된다.
계획서를 텍스트로 재입력하거나 복붙하면 표·그림이 깨지고 페이지 구조가 바뀐다. 서식이 무너진 상태로 입력된 내용을 심사가 처리하면 단락 경계를 잘못 파악하거나, 표 안의 수치를 일반 문장으로 오독하는 일이 생긴다. 결과적으로 심사 결과가 원본 계획서와 어긋날 수 있다. PDF 직접 업로드는 파일 구조 그대로 받아 처리하기 때문에, 제출용 파일을 따로 정리하지 않고 완성된 계획서를 바로 올릴 수 있다. 서식이 유지된 상태에서 심사가 시작되므로 분석 품질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공고 PDF 없이 계획서만 올리면 심사는 '이 계획서 내용이 논리적으로 완결되는가'를 묻는다. 문제 정의가 명확한지, 매출 추정 산식에 근거가 있는지, 팀 구성이 실행 가능한지를 중심으로 분석한다. 공고 PDF를 함께 첨부하면 심사 항목에 프로그램 적합성 체크가 추가된다. 이 단계에서는 계획서의 아이템·팀 구성·사업 단계가 공고에 명시된 지원 자격, 평가 배점 항목과 얼마나 맞는지를 먼저 짚어준다.
내용이 탄탄해도 공고 요건에서 벗어나면 실제 심사에서 탈락 리스크가 생긴다. 계획서 내용만 보는 심사와 달리, 공고 기준과 대조하면 특정 평가 항목이 아예 다뤄지지 않았거나 지원 자격 조건이 맞지 않는 지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을 확정한 상태라면 공고 PDF를 함께 올리는 것이 심사 실효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 업로드 파일 | 심사 범위 | 프로그램 적합성 체크 |
|---|---|---|
| 계획서 PDF만 | 내용 논리·근거·수치 분석 | 없음 |
| 계획서 PDF + 공고 PDF | 내용 분석 + 공고 요건 대조 | 있음 |
정부지원사업 양식은 대부분 HWP로 제공된다. OpenSeed(오픈시드)는 PDF 파일을 받으므로, 작성을 마쳤으면 PDF로 변환한 뒤 업로드한다. 아래는 한컴오피스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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