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K-Startup 포털 — 무엇을 할 수 있는가
K-Startup은 단순한 공고 게시판이 아닙니다. 창업 단계별·분야별 맞춤 사업 검색, 신청서 작성, 사업비 정산, 후속 관리까지 모두 한 플랫폼에서 처리됩니다. 회원가입 후 기본 프로필을 입력하면 본인에게 맞는 사업을 자동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 공고 검색 — 키워드·지역·단계·금액·분야로 필터링
- 공고 알림 — 관심 분야 신규 공고 이메일 알림
- 신청서 — 사업별 양식 다운로드 + 온라인 제출
- 심사 결과 — 단계별 결과 통보 및 보완 요청
- 사업비 정산 — 협약 후 사업비 집행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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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적합 사업 — 한눈에 보기
| 창업 단계 | 추천 사업 | 지원 규모 |
|---|
| 예비 창업 (창업 전~1년 미만) | 예비창업패키지 · 청년창업사관학교 | 최대 1억 / 최대 1억 |
| 초기 창업 (1~3년) | 초기창업패키지 · 모두의창업 프로젝트 | 최대 1억 / 200만~10억 |
| 성장기 (3~7년) | 창업도약패키지 · 스케일업팁스 | 최대 3억 / 최대 12억 |
| 기술 창업 (단계 무관) | TIPS · 디딤돌 R&D | 최대 8억 / 최대 1.5억 |
| 소상공인 | 소상공인 정책자금 | 변동 |
TIP
‘창업'의 정의는 사업자등록일 또는 법인 설립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업 아이템이 같아도 법인 설립 후 1년이 넘으면 예비창업패키지에 지원할 수 없으니 시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03
#2026 K-Startup 주요 사업 — 일정과 규모
| 사업명 | 지원 규모 | 공고 시기 | 선정 규모 |
|---|
| 예비창업패키지 | 최대 1억 | 1~3월 (수시) | 전국 약 1,000명 |
| 초기창업패키지 | 최대 1억 | 1~4월 | 전국 약 800명 |
| 창업도약패키지 | 최대 3억 | 2~5월 | 전국 약 600개사 |
| 청년창업사관학교 | 최대 1억 | 2~4월 / 7~8월 | 회당 110명 내외 |
| TIPS | 최대 8억 | 연중 상시 (운영사별) | 연 약 500개사 |
| 디딤돌(첫걸음) | 최대 1.5억 | 2~3월 | 전국 약 1,500개사 |
위 일정은 매년 약간씩 변동하며, 추경예산 편성 시 추가 공고가 열리기도 합니다. 공고 일정의 절대 규칙은 ‘1월에 공고를 보면 이미 늦다'는 것입니다. 12월부터 K-Startup 알림을 켜고 사업계획서 초안을 준비하세요.
04
#중복 수혜 가능 여부 — 표로 확인
여러 사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창업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동시 수혜가 되는가'입니다. 각 사업은 동시 수혜·동시 신청 규정이 다릅니다.
| 조합 | 동시 수혜 |
|---|
| 예비창업패키지 + 초기창업패키지 | ❌ 단계별 — 동시 X, 순차 O |
| 예비창업패키지 + TIPS | △ 사용 목적 분리 시 가능 |
| 초기창업패키지 + TIPS | △ 동일 사업화 비용 중복 X |
| 청년창업사관학교 + 다른 사업 | ❌ 청창사 단독 수혜 원칙 |
| 창업도약패키지 + 후속 R&D | ○ 가능 |
| 디딤돌 + TIPS R&D | ❌ 동일 R&D 자금 중복 불가 |
주의
중복 수혜 위반은 협약 해지 + 지원금 환수 + 향후 정부지원사업 신청 제한으로 이어집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고문의 ‘중복 수혜 제한' 별표를 확인하고, K-Startup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해 확인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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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신청 전 공통 준비물
사업마다 신청서 양식이 다르지만, 공통으로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이 자료들을 한 번 만들어두면 사업이 바뀌어도 80%는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 창업 아이디어 한 줄 요약 (태그라인)
- 문제 인식 + 잠재 고객 인터뷰 결과 (10건 이상)
- 시장 규모 TAM/SAM/SOM (출처 명시)
- 경쟁사 분석표 (포지셔닝 맵)
- MVP 또는 시제품 (이미지·링크·QR)
- 비즈니스 모델 (단가·수익 구조)
- 팀 구성 + Founder-Market Fit 서술
- 12~24개월 로드맵 (마일스톤)
- 사업비 집행 계획 (항목별·시기별)
- 재무 추정 (Bottom-Up 매출 예측)
정리.
#AI 사전 심사로 K-Startup 합격률 높이기
K-Startup 사업은 사업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지만, 핵심 평가 축은 대부분 동일합니다. 시장·솔루션·팀·재무 4축 — 이 4축에서 약점이 발견되면 어떤 사업에 지원해도 결과가 비슷합니다. AI 사전 심사로 약점을 미리 발견하고, 사업별 양식에 맞춰 강점을 재배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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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ed K-Startup AI 심사는 7개 기본 서브에이전트(시장·CFO·제품·팀·리스크·한국시장·엑싯)와 6개 전문직 에이전트(법률·특허·회계·세무·여신·기술평가), IC 의장이 협업해 사업계획서를 분석합니다. 예비창업·초기창업·TIPS 등 K-Startup 주요 사업 기준으로 항목별 점수, 레드플래그, 5능력 진단, 단계별 로드맵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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