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OpenSeed — 사업계획서, 제출 전에 AI 피드백부터

우리가 푸는 문제

한국의 창업자는 매년 수만 건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TIPS, K-Startup, 정부지원사업, VC 미팅, 액셀러레이터 IR — 제출처마다 양식이 다르고 평가 기준도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정작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기 전에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멘토는 사람마다 다른 말을 하고, 심사역 미팅은 점수가 매겨진 뒤에야 결과를 알 수 있죠.

OpenSeed는 그 시점을 앞당깁니다. 제출 전에, AI 에이전트 15명이 동시에 사업계획서를 읽고 강점·약점·레드플래그·처방까지 한 장의 리포트로 돌려드립니다.

우리가 하는 일

  • 21명 AI 에이전트의 병렬 피드백 — Pain Point·시장·팀·제품·GTM·재무·정책자금·Exit 등 영역별 전문가 관점
  • 공개·승인 아바타 에이전트 28명 — VentureSquare·YC·Sequoia·TIPS·NIH·VC/GTM 공개 인사이트 기반 프레임 포함
  •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TIPS·K-Startup·소상공인정책자금 등 한국 정부지원사업 양식 특화 분석
  • 강점·약점·레드플래그·개선 처방을 4페이지 PDF 리포트로 즉시 제공

우리가 지키는 원칙

  • 피드백 톤 — 응원이 먼저: AI가 거만하게 심사하지 않습니다. 약점은 지적하되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 개인정보 — 분석 후 즉시 삭제: 사업계획서 원본은 분석 직후 서버에서 즉시 삭제합니다. 식별정보가 제거된 익명 통계만 동의 시 KB 학습에 사용합니다.
  • 투자 권유 아님: AI 피드백은 참고용 정보입니다. 투자 결정·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어떠한 투자 권유도 하지 않습니다.
  • 공개 자료 우선: 아바타 에이전트는 공개 라이선스·공공 자료(VS-IR-Eval MIT, NIH·NSF 공공도메인, YC/Sequoia/500 Global 공식 가이드 등)만 사용합니다.

연락 및 사업자 정보

문의: csc887028@gmail.com
서비스 도메인: opense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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