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패 합격을 위한 OpenSeed 활용 — P·S·S·T 축별 평가 역할 매칭
예비창업패키지의 평가항목과 배점은 회차별 공식 공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고의 항목을 P·S·S·T 4축으로 나눠 OpenSeed 평가 역할을 매칭하고, 1회차 리포트에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는 실전 활용 가이드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의 평가항목과 배점은 회차별 공식 공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고의 항목을 P·S·S·T 4축으로 나눠 OpenSeed 평가 역할을 매칭하고, 1회차 리포트에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는 실전 활용 가이드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 계획서는 회차별 공식 공고의 평가항목과 배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그 항목을 P(문제인식)·S(솔루션)·S(성장전략)·T(팀구성) 4축으로 정리해 약점을 점검하는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 축 | 내용 | 배점 확인 | 탈락이 결정되는 포인트 |
|---|---|---|---|
| P (문제인식) | 왜 이 문제가 지금인가, 누구의 어떤 고통인가 | 해당 공고 확인 | 추상 문제·구체적 사용자 미언급 |
| S (솔루션) | 어떻게 해결하는가, 차별점은 | 해당 공고 확인 | What 만 있고 How 없음 |
| S (성장전략) | BM·시장·사업화 계획 | 해당 공고 확인 | 정량 데이터 부재·산식 누락 |
| T (팀구성) | 왜 이 팀이 적합한가 | 해당 공고 확인 | Founder-Problem Fit 약함 |
축별 우선순위와 배점은 회차별 공고가 정한 평가표를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OpenSeed 1회차 리포트에서 약한 축을 찾은 뒤 해당 공고의 가중치와 제출요건에 맞춰 보강 순서를 정하세요.
OpenSeed는 기본 평가와 전문 역할을 조합해 사업계획서를 분석합니다. 현재 구성은 17개 평가 역할이며, 예창패 계획서를 분석할 때 각 역할이 깊이 보는 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멘토 | 주력 축 | 어떤 코멘트를 남기는가 |
|---|---|---|
| 문제인식 멘토 | P | 사용자 구체성·고통 정량화·문제 시급성 점검 |
| 시장성 멘토 | P, S(성장) | TAM/SAM/SOM 산식·시장 정량 데이터 검증 |
| 기술 차별점 멘토 | S(솔루션) | What/How 구분·기술 해자·MVP 검증 데이터 |
| BM 멘토 | S(성장) | 수익 모델·BM 지속성·자영업식 vs J커브 분류 |
| 재무 멘토 | S(성장) | 매출 추정 산식·budget·인건비 비율 |
| 팀 적합도 멘토 | T | Founder-Problem Fit·트랙레코드·역할 분담 |
| 정부지원 양식 멘토 | 전체 | P·S·S·T 양식 준수·평가위원 톤 |
기본 역할이 계획서를 공통 기준으로 읽고, 사업 분야와 선택한 단계에 따라 전문 역할이 추가로 매칭될 수 있습니다.
OpenSeed 1회차 분석을 받으면 항목별 별점이 나옵니다. 예창패 사업계획서라면 다음 매핑으로 약한 축을 즉시 식별할 수 있습니다.
| OpenSeed 항목 별점 | 예창패 축 | 낮을 때 우선 수정 |
|---|---|---|
| 문제 정의·시장성 | P | 구체적 사용자 N명 인터뷰·통계 출처 |
| 솔루션·기술 차별점 | S(솔루션) | What 다음 How 1단락, MVP 검증 수치 |
| BM·재무·성장 가능성 | S(성장) | 수익 모델 표·매출 산식·12개월 KPI |
| 팀 적합도·실행력 | T | 공동창업자 백그라운드·역할 매트릭스 |
약한 축의 점수와 해당 공고의 가중치를 함께 보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공고에 배점이 공개되지 않은 경우에는 누락된 근거·검증·일관성부터 보강하고, 공식 평가표가 공개되면 그 순서에 맞춰 재정렬하세요.
예창패 공식 양식의 분량·구성은 회차별 공고를 따릅니다. 양식을 채우는 동안 OpenSeed를 어떤 시점에 돌리는 게 효율적인지 권장 순서입니다.
한 번 다 작성한 다음 OpenSeed를 돌리는 것보다, 작성 중간에 부분별로 돌리면 큰 폭의 방향 수정을 일찍 잡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P 자체를 다시 쓰는 일을 막아 줍니다.
예창패에서 반복적으로 탈락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OpenSeed가 각각의 신호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정리합니다.
| 탈락 패턴 | OpenSeed 감지 신호 | 수정 방향 |
|---|---|---|
| P 추상적 ("많은 사람이 불편") | 문제인식 멘토가 '사용자 구체성 부족' 레드플래그 | N명 인터뷰 수·정량 출처 추가 |
| S 추상적 ("AI 기반 자동화") | 기술 멘토가 'What/How 미구분' 지적 | How 1단락 + MVP 캡처 |
| 시장 부풀리기 (TAM 1조) | 시장성 멘토가 '산식 부재' 또는 '출처 누락' | Bottom-up SAM·SOM 산식 |
| 팀 약함 (혼자 + 외주) | 팀 멘토가 'FPF 부족' 지적 | Founder-Problem Fit 1단락 |
| 수익 모델 모호 | BM 멘토가 '자영업식 BM' 분류 | 구독·B2B 라이선스 같은 J커브 BM 명시 |
5가지 패턴 중 본인 사업계획서에 해당하는 게 1개라도 있으면 1회차에서 잡혀서 보강이 가능합니다. 양식 제출 직전에 보면 늦으니 작성 중간에 OpenSeed 1회차를 돌리는 게 핵심입니다.
다른 정부지원사업도 P·S·S·T 또는 유사 4축 구조를 따릅니다. 다만 비중과 평가위원 톤이 다릅니다.
| 사업 | 주요 가중치 | OpenSeed 매칭 |
|---|---|---|
| 예비창업패키지 | 해당 회차 공고 확인 | 문제인식·실현가능성 근거 우선 |
| 초기창업패키지 | 해당 회차 공고 확인 | 사업화·시장·팀 근거 우선 |
| 청년창업사관학교 | 해당 회차 공고 확인 | 팀 적합도·실행계획 근거 우선 |
| TIPS | 해당 연도 공고·운영사 안내 확인 | 기술·팀·사업화 근거 우선 |
| 창업도약패키지 | 해당 회차 공고 확인 | 성장 가능성·시장 확장 근거 우선 |
OpenSeed Step 1에서 창업자 유형을 선택할 때 '지원사업'을 고르면 해당 사업 평가 가중치에 맞는 멘토가 자동 매칭됩니다. 같은 사업계획서라도 사업 유형에 따라 점수와 코멘트 톤이 다르게 나옵니다.
예창패 합격자가 OpenSeed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일반화된 흐름을 정리합니다.
P·S·S·T 4축 중 약한 축부터 OpenSeed로 보강
17개 평가 역할이 예창패 공고의 평가항목에 맞춰 약한 축과 보강 우선순위를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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