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예창패 합격을 위한 OpenSeed 활용 — P·S·S·T 축별 14인 심사역 매칭

2026.05.28·9·OPENSEED

예비창업패키지의 P·S·S·T 4축 배점 구조는 익히 알려져 있지만, 어느 축이 약한지 자가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OpenSeed 14인 AI 심사역 중 어느 누가 어느 축을 깊이 보는지 매칭해 두면, 1회차 리포트에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즉시 보입니다. 이 글은 예창패 P·S·S·T 4축에 OpenSeed 심사역을 매칭한 실전 활용 가이드입니다.

들어가며.

#예창패 P·S·S·T 배점 다시 정리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평가는 P(문제인식)·S(솔루션)·S(성장전략)·T(팀구성) 4축으로 배점됩니다. 각 축의 비중을 모르고 균등하게 시간을 쓰면 가장 점수가 큰 축에서 손해를 봅니다.

내용비중(대략)탈락이 결정되는 포인트
P (문제인식)왜 이 문제가 지금인가, 누구의 어떤 고통인가30%추상 문제·구체적 사용자 미언급
S (솔루션)어떻게 해결하는가, 차별점은25%What 만 있고 How 없음
S (성장전략)BM·시장·사업화 계획25%정량 데이터 부재·산식 누락
T (팀구성)왜 이 팀이 적합한가20%Founder-Problem Fit 약함

비중 1·2위인 P와 S(솔루션)가 전체 55%를 차지합니다. 1회차 리포트에서 이 두 축이 약하면 다른 축이 만점이어도 합격선 미달입니다. 반대로 P·S가 강하면 T가 약해도 통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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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ed 14인 심사역 — 누가 어느 축을 보는가

OpenSeed의 14명 심사역은 기본 7명(시스템) + 전문 7명(자동 매칭)으로 구성됩니다. 예창패 사업계획서를 분석할 때 매칭되는 주요 심사역과 그들이 깊이 보는 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심사역주력 축어떤 코멘트를 남기는가
문제인식 심사역P사용자 구체성·고통 정량화·문제 시급성 점검
시장성 심사역P, S(성장)TAM/SAM/SOM 산식·시장 정량 데이터 검증
기술 차별점 심사역S(솔루션)What/How 구분·기술 해자·MVP 검증 데이터
BM 심사역S(성장)수익 모델·BM 지속성·자영업식 vs J커브 분류
재무 심사역S(성장)매출 추정 산식·budget·인건비 비율
팀 적합도 심사역TFounder-Problem Fit·트랙레코드·역할 분담
정부지원 양식 심사역전체P·S·S·T 양식 준수·평가위원 톤

위 7명이 예창패 사업계획서를 1차 평가합니다. 사업 분야에 따라 추가 7명(임팩트·소셜벤처·딥테크 등) 매칭이 자동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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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리포트 → 약한 축 진단

OpenSeed 1회차 분석을 받으면 항목별 별점이 나옵니다. 예창패 사업계획서라면 다음 매핑으로 약한 축을 즉시 식별할 수 있습니다.

OpenSeed 항목 별점예창패 축낮을 때 우선 수정
문제 정의·시장성P구체적 사용자 N명 인터뷰·통계 출처
솔루션·기술 차별점S(솔루션)What 다음 How 1단락, MVP 검증 수치
BM·재무·성장 가능성S(성장)수익 모델 표·매출 산식·12개월 KPI
팀 적합도·실행력T공동창업자 백그라운드·역할 매트릭스

약한 축 1개당 가중치 비중을 곱하면 우선순위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P가 60점 / S(솔루션)이 80점이라면, P 보강이 가중치 30% 효과 → S 보강 25% 효과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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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작성 워크플로우 — 예창패 양식 안에서 OpenSeed 활용

예창패 공식 양식(약 15페이지)을 채우는 동안 OpenSeed를 어떤 시점에 돌리는 게 효율적인지 권장 순서입니다.

  • 1. 양식 1~5페이지 (P·S 핵심) 채운 직후 → OpenSeed 1회차 (분량 부족하더라도 방향 점검)
  • 2. 1회차 레드플래그 잡고 양식 6~10페이지 (재무·BM) 작성 → OpenSeed 2회차
  • 3. 양식 11~15페이지 (T·일정·예산) 작성 → OpenSeed 3회차 (전체 균형)
  • 4. 양식 첨부자료(인터뷰 정리·MVP 캡처) 정리 → OpenSeed 4회차 (최종 점검)

한 번 다 작성한 다음 OpenSeed를 돌리는 것보다, 작성 중간에 부분별로 돌리면 큰 폭의 방향 수정을 일찍 잡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P 자체를 다시 쓰는 일을 막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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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떨어지는 예창패 패턴 — OpenSeed가 잡는 신호

예창패에서 반복적으로 탈락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OpenSeed가 각각의 신호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정리합니다.

탈락 패턴OpenSeed 감지 신호수정 방향
P 추상적 ("많은 사람이 불편")문제인식 심사역이 '사용자 구체성 부족' 레드플래그N명 인터뷰 수·정량 출처 추가
S 추상적 ("AI 기반 자동화")기술 심사역이 'What/How 미구분' 지적How 1단락 + MVP 캡처
시장 부풀리기 (TAM 1조)시장성 심사역이 '산식 부재' 또는 '출처 누락'Bottom-up SAM·SOM 산식
팀 약함 (혼자 + 외주)팀 심사역이 'FPF 부족' 지적Founder-Problem Fit 1단락
수익 모델 모호BM 심사역이 '자영업식 BM' 분류구독·B2B 라이선스 같은 J커브 BM 명시

5가지 패턴 중 본인 사업계획서에 해당하는 게 1개라도 있으면 1회차에서 잡혀서 보강이 가능합니다. 양식 제출 직전에 보면 늦으니 작성 중간에 OpenSeed 1회차를 돌리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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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패 외 — 초창패·청년창업사관학교에도 같은 매핑이 적용되나

다른 정부지원사업도 P·S·S·T 또는 유사 4축 구조를 따릅니다. 다만 비중과 평가위원 톤이 다릅니다.

사업주요 가중치OpenSeed 매칭
예비창업패키지P 30% · S(솔루션) 25%문제인식·기술 차별점 심사역 우선
초기창업패키지S(성장) 35% · T 25%BM·재무·팀 적합도 심사역 우선
청년창업사관학교T 30% · P 25%팀 적합도·문제인식 심사역 우선
TIPS기술 40% · S 30%기술 차별점·BM 심사역 우선
창업도약패키지성장 가능성·해외 진출BM·시장성 심사역 우선

OpenSeed Step 1에서 창업자 유형을 선택할 때 '지원사업'을 고르면 해당 사업 평가 가중치에 맞는 심사역이 자동 매칭됩니다. 같은 사업계획서라도 사업 유형에 따라 점수와 코멘트 톤이 다르게 나옵니다.

정리.

#합격자 사례 — OpenSeed 사용 흐름

예창패 합격자가 OpenSeed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일반화된 흐름을 정리합니다.

  • 양식 초안 작성 (1주차) → 1회차 분석 → verdict '근거 부족' → 본문 분량 보강
  • P 영역 보강 (2주차) → 2회차 분석 → verdict '검토 필요' → 인터뷰 데이터 추가
  • BM·재무 보강 (3주차) → 3회차 분석 → verdict '합격 가능성 높음' → 별점 +12점
  • 최종 점검 (4주차) → 4회차 분석 → 최종 verdict 유지 → 제출
CTA
예창패 합격선까지 평균 3~4회차의 OpenSeed 분석으로 도달합니다. 회차마다 P·S·S·T 4축 중 한 축을 집중 보강하는 게 점수 상승률을 가장 높입니다. 단건 결제 29,900원으로 1회차부터 시작하세요.

P·S·S·T 4축 중 약한 축부터 OpenSeed로 보강

예창패 평가 기준에 매칭된 14인 AI 심사역이 약한 축과 보강 우선순위를 즉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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